아아아악
내일 SAT셤.
단어는 뭐 그럭저럭 괜찮은 듯 하고.
아무래도 셤은 어떻게 볼 지는 모르겠고.
셤 끝나면 화요일까지 수업없이 롱 위크인드...
방에 오는 길에 주문한 도너츠(Krispy Kreme) 들고 와야지...

근데 왜 머리가 아프지;
by suoro | 2004/10/09 06:52 | 트랙백 | 덧글(1)
대학가자 대학
아악 삼일 후 까지 카운셀러한테 얼리 원서 내야한다,
이제 거의다 쓰고 부모님한테 여쭤 볼 부분과,
작년 학기 말에 일낸 것 하나에 대한 에세이쓰고 원래 써놨던 에세이 하나
검사 받으면 끝인데...
왜 이리 뭔가 불안한건 뭐 때문일까.
이번 돌아오는 주말에 SAT도 있는데 단어 많이 못 외워서 걱정이다.
열심히 해야 하는데....
by suoro | 2004/10/04 06:09 | 트랙백 | 덧글(1)
오랜만이네;
헛 이렇게 글쓰는것도 오랜만이네.
...라고 하니 무슨 편지 쓰는 것도 아니고;

미국에 온담에 이제야 정신을 좀 차릴 듯 하다.
오기 하루전에 눈병 걸려서 지금도 고생 중.
왼쪽 눈은 왕창 부어서 뜨기도 힘들고,
약을 총 세 종류째 쓰고 있는데 두 종류는 효과도 없었고.
이번 약은 열라 비싼 만큼 효과가 있길 기대하는중....

운동도 이제 거의 일주일 정도 쉬었으니 충분히 근육에 휴식이 됐으리라 생각하고
다시 시작- 이라고는 해도 방금 막 시작[...]
하면서 과자 먹고 음료수 마시고 하는 나는 뭐냐[펑]

뭐뭐. 이제 수시 원서도 쓰고 해야할텐데...
도대체 학교에 있는 컴터의 그래픽 카드가 나가버렸으니 뭘 할 수 가 있나;
씨피유 램 체크 넘어가고 하드하고 씨디드라이브에 전원 들어가고 하는데 화면이 안 나온다. 아아악악악아아악


좀좀~~
by suoro | 2004/09/14 08:48 | 트랙백 | 덧글(1)
잡생각
나이에 맞는 짓을 하자.

불법적인 일은 하지 말자.

남자의 몸 가꾸기와 여자의 몸 가꾸기를 비교해보면,
아무래도 남자가 좀 더 노력을 기울여야한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기본적으로 몸의 굴곡이 좋다던지, 신체의 성장상태가 좋은 여자들은 그냥 그대로 있어도 몸매가 좋지만.
원래부터 근육이 발달되어 있는 남자를 본적이 있던가. 없다.-_- 그러므로.

이제 렌즈 좀 껴보려고 오늘 렌즈 맞췄는데, 눈이 뻑뻑하네...
안구건조증은 사라진건가?

아 좀만 더 쉬었다가 운동해야지....
이러다 자겠네;;
by suoro | 2004/09/01 16:14 | 트랙백 | 덧글(1)
곤란한 질문들?
1. 곤란한 질문에 솔직히 응할 자신이 있습니까?
해보시지

2. 지금 난 속옷을 몇 일째 입고 있습니까?
0.57일째

3. 땅에 떨어진 음식을 주워 먹은 적이 있습니까?
훗 미국가서 기숙사에서 한국음식 먹어봐라 아까워서 주워먹지[...]

4. 친구의 연인을 사랑한 적이 있습니까?
읍다

5. 처음 본 이성과 키스 할 수 있습니까?
뭐 하라면 하지.

6. 동성과의 진도는 어디까지 가보았습니까?
미국에서 포옹은 인사다.

7. 지금 목욕한 지 얼마나 됐습니까?
목욕은 유학간 이후로 한 두번했나[흠]

8. 친구 중에 성격이 이상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친구가 있습니까?
없지. 맘에 들지 않으면 친구 안해-_-

9. 남자친구 (여자친구) 의 뺨을 때린 적이 있습니까?
이성의 뺨을 때린 적은 있다만 여자친구가 아니었으므로 무효

10. 옷을 다 벗으면 200만원을 준다면 벗겠습니까?
줘-_- 당장 벗지

11. 이성과 단 둘의 데이트가 좋습니까 커플 끼리의 데이트가좋습니까?
단 둘. 뭐 가끔은 커플끼리도 괜찮고...

12. 이성과 만약 내가 지금 임신을 했다면 아이를 낳겠습니까?
남자가 어떻게 임신하냐[...]

13. 성폭행을 당했다면 가장 먼저 누구에게 알릴 것입니까?
뭐 남자도 당한다던데[...]
아무한테도 안 알리지-ㅅ-

14. 내가 사람을 실수로 죽였는데, 가장 친한 친구가 그것을 보고 놀라 도망가고 있다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놀랐냐?
내가 사람 죽였다[...]

15. 친구와 단 둘이 아무것도 없는 남극에 떨어진다면 배고픔을 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
바다사자는 훌륭한 식량이 될 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

16. 사랑하는 이성을 죽이고 싶었던적이 있습니까?
미쳤구만-_-??

17.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같이 자자고 한다면 어떡하겠습니까?
좋아[...] 뭐 때에 따라.

18. 이성과 껴안고 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부모님께서 들어오신다면 어떡하겠습니까?
부모님이 계신데 그런 짓을 하려고 하냐[...]

19. 실수로 사람을 죽여 사형선고를 받아 사형 받기 5분전에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아씨 그냥 빨리 죽여줘-ㅅ-

20. 아직 그 누구한테도 말하지 않은 비밀이 있습니까?
비밀...이랄껀 없고. 있나?

21. 주위에 내 목숨을 대신해 줄 친구가 있습니까?
글쎄...있을까[좌절]

22. 사랑과 우정중 딱 하나만을 고르라고 하면 무엇을 고르겠습니까?
때에 따라.

23. 이성의 얼굴은 괜찮으나 돈이 없다거나,
돈은 많은데 얼굴이 못봐줄 정도라면 누굴 택하겠습니까?

얼굴. 돈이야 벌면 되지만 내 새끼가 못 생기는 건 안돼[...]

24. 남의 물건을 훔쳐 본 적이 있습니까?
있지요

25.친구가 급한 일로 내 이름을 명의로 돈을 몰래 빌려 못 갚았다면 어떡하겠습니까?
죽어라[...]

26.사랑하는 이성이 아주 비싼 선물을 원하고 있다면 어떡하겠습니까?
내가 돈이 있음 사주고...없음 딴거 사주고.

27. 자신을 더 좋아해주는 사람과 사랑을 하는것과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사랑을 하는 것 중 어떤
것이 현명한 사람입니까?

둘다 싫은데? 서로 좋아해야지.

28. 지금까지 질문중 곤란한 질문은 몇개나 됐습니까?
뭐 별로 없었다.
by suoro | 2004/08/28 00:47 | 트랙백 | 덧글(0)
아직도
나는 아직도 그녀를 잊지 못하고 있나보다.
'이제는 전혀 아무렇지도 않아'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었는데,
엄청나게 길었다고 느껴지는 어제의 꿈에 떡하니 처음부터 끝까지 출연해버렸다.
내가 기억하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그런고로 오늘은 상당히 마음이 심란하다.
왜 갑자기 꿈에 튀어나와 속상하게 하는건지.


아아...
말 그대로 속상하다.
속상해....
마음이 아프다.....
by suoro | 2004/08/27 13:57 | 이런저런 생각 | 트랙백 | 덧글(1)
마비마비~




마비노기 홈페이지에 사용되는 3D아이콘용으로 자동 캡쳐되어진 캐릭 모습.
근데 표정이 왜 저러냐[...]
레벨 37, 나이 15살 입니다.
더이상의 레벨업은 없을지도.[...훗]
이제는 뭐 귀찮아서...
무료 판타지 클럽 기간도 다됐고 해서...
이제는 미국갔다와서의 환생만 기다리고 있답니다~_~

요즘은 역시 사람들 도와주는 재미로 하고있음.
보람이도 그렇고 여러 사람들~_~
모두모두 열심히 합시다~ 나만 빼고~[펑]
by suoro | 2004/08/24 10:35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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